11월의 마지막 밤

<오늘의 네모네 일기>

○ 제목 : 11월의 마지막 밤

○ 일시 : 2019년 11월 30일 토요일

○ 날씨 : 추움

○ 장소 :  옛 충남도청

○ 내용 :  

 가수 이용님은 시월의 마지막밤을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고 하시는데  10월의 마지막 밤은 지났고 11월의 마지막 밤도 지나가고 있습니다. 좋은 꿈 꾸고 인나면 12월이 안녕?하고 다가와서  어느 순간 또 안녕! 하고 이제는 2019년 한해와 함께 떠나가는 그런 마지막 밤도 멀지 않았다는 생각에 아쉬운 마음이 드는 그런 밤 입니다.

- 사진과 함께 일기글을 자유롭게 남겨주시면 됩니다.

- 공간에 대한 생각이나 느낌, 혹은 이런 게 있으면 어떨까 싶은 아이디어 등 어떤 내용이든 괜찮습니다~

- 사진 외에 그림을 그려서 올려주셔도 좋고, 시를 써주셔도 좋고, 다양한 방식도 환영합니다.

- 추후 책자 제작을 감안하여 일기글 내용을 최소 5~6줄 이상 작성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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