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네일기 북파티 기획단 마지막 합평회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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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2월 26일! 네모네일기 북파티를 함께 준비한 기획단 분들과 모여 마지막 합평회 시간을 가졌어요~^^

여러차례 회의를 같이 하면서 준비한 과정들, 당일 북파티를 진행하면서 느꼈던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북파티 얘기 나누는 김에  네모네일기에 대한 전체적인 의견도 함께 이야기 나눴어요~~

간단하게 내용 공유할게요~~


<좋았던 점>

- 짧은 시간 품을 많이 들여 준비한 행사였음. 당일에 반응이 좋아서 뿌듯하고 좋았음.

- 다른 행사에서는 무대를 꾸미지 않는 곳도 많은데 공간을 꾸며서 좋았음. 

- 아이들 놀이 방(휴게공간)이 있어서 아이와 같이 온 가족들, 아이 엄마가 머물기에 좋았음. 

- 전문가가 진행한 행사가 아니었는데, 참여자 분들이 이 부분을 좋게 봐주셔서 좋았음. 

- 함께 행사를 준비하고 만들어가는 과정이 좋았음. 

- 자유롭고 즐겁게 준비한 행사라는 점에서 좋았음. 

- 마지막 무대 부서지는 듯한 소리도 추억 같아서 좋음

- 몇 사람이 했으면 어려운 일들을 같이 협업해서 한게 뿌듯함. 

- 아이와 함께 진해할 수 있어서 좋았음. 

- 끝까지 참여하신 분이 재밌었다고 하면서 2시간 이상 머무신 점 자체가 성공적이라고 생각함

- 시간이 2시간 안에 잘 맞춰서 진행됨.

- 네모네일기 활동은 했지만 처음 행사에 오게 된 지인이 축하공연을 보면서 편안한 자리로 느끼게 되어 좋았음. 

- 미니강연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다는 걸 이번에 알게 되어서 좋았음. 

- 최고령 저자분들이 끝까지 함께 해주셔서 특히 더 좋았음. 

- 네모네기 북파티때 찍힌 사진들이 너무 따뜻한 느낌으로 잘 나와서 좋았음. 

- 드레스코드에 맞춰 옷이랑 아이템을 신경써서 준비해오신 모습들이 감동이고 좋았음. 

<아쉬웠던 점>

- 마지막 북파티 전체 사진때 무대가 부서지는 소리가 나서 제대로 찍지 못한 부분이 아쉬움

- 조명이 어두워서 아쉬웠음. 

- 축하공연을 준비시간을 많이 못 갖고 참여하게 되어서 아쉬움

- 2시간이 짧았음. 3시간 정도는 하면 좋았을 것 같음. 

- 시상식 선물이 조금 약했던 것 같아 아쉬움.

- 화장실 가는 복도가 많이 어두워서 불편했음. 


<네모네일기 전체 의견>

- 네모네일기 전체 채팅방(카카오톡)이 좋았음. 특히 북파티 이후에 어땠는지 서로 느낌들을 나눌 수 있어서 좋았음.

- 공간이 바뀌어가고, 그런 공간에서 자유롭게 와서 얘기도 나누고 일기를 쓴다는 점이 좋았음. 다만 홍보가 더 많이 되면 좋았을 듯.

-  공간이 항상 열려 있지 못하고, 일기쓰러 올때 연락하면 열어주셔야 되는 상황이어서, 언제든지 열려있는 공간이면 좋겠음. 

- 휠체어나 유모차를 미는 분들이 오실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네모네일기 활동에도 해당되는 상황)

- 정해진 기간 외에도 계속 일기글을 쓸 수 있으면 좋겠음. 홈페이지 통해서 상시 가능한데 일기글이 올려지진 않고 있는 상황.

- 핸드폰으로 일기글을 쓸 때 에러가 나서 몇 번씩 다시 써야 되는 때가 있었음. (기술적으로 보완 필요)

- 일기글쓰기를 할 때 임시저장 기능이 있으면 좋겠음. 

- 네모네일기 활동이 언제라도 중간에 들어와도 할 수 있다는 소속감이 좋았음.  활동이 계속되고 있다는 게 홈페이지에 알려지면 좋겠음.

- 네모네일기를 통해 소통협력공간에 대해 우리가 똑같은 마음이라는 걸 알게 되어서 좋았음. 

- 다음 네모네일기는 일기책자 카테고리가 미리 공유가 되어서 분류가 되면, 중복되는 일기들이 덜 생길 수 있을 듯.

-  일기글 형식이 부담되시는 분들은 sns 식으로 간편하게 쓰는 방법도 좋을 듯. 

- 핸드폰이나 컴퓨터로 쓰는 방법 외에도 공간에 오면 직접 손으로 쓸 수 있는 노트도 구비되어 있으면 좋을 듯.


<네모네일기 북파티 기획단 소감 나눔>

- 윤인화 : 북파티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생각해보면 사람을 얻었다고 생각함. 하루하루 서로 가까워지는 게 좋았음. 다른 곳에서 뵈어도 즐겁게 인사할 수 있겠다. 

- 김민정 : 한 분의 시민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고민하면서 네모네일기를 키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 최다정 : 늦게나마 합평회를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재밌고 좋았음. 계속 이어져 나갔으면 함. 

- 윤정욱 : 오늘 이야기 나눈 내용들을 참고해서 내년에도 네모네일기를 통해 만났으면 함. 

- 심정미 : 참여하면서 즐거웠고, 아이들이 네모네일기 북파티 회의간다고 말하면 알아듣고 이해해주어서 기분이 좋았음. 

- 유정호 : 참여자가 아닌 주최가 쪽에서 해본게 처음이었고, 이런 북파티 행사를 해본 것도 처음이었은데 아주 좋았음. 내년도가 기대됨.

- 인겸서 : 몇달 전에만 해도 이런 사람이 아니었는데. 네모네일기를 통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함. 또 불러주시면 언제든 달려가겠음. 

- 고혜정 : 참여만 해봤지 주최로 나서본 건 처음해봐서 좋은 경험이었음. 고맙습니다~!

- 신재엽 : 처음으로 담당을 해봐서 어색하기도 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자연스러워진 것 같아 만족하고 있음. 

- 김보경 : 네모네일기를 지원하면서 힘을 받을 때가 많았음. 기획단을 통해 함께 모이면 시너지가 생기고, 가능해지는 일들이 많구나라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같이 준비한 과정이 감사하고 좋은 시간이었음. 



합평회를 마치고 다같이 기념촬영도 찰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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