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네일기의 끝나지 않은 이야기!!! '네모네 일기 북파티'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1탄)

대전사회혁신센터
조회수 94

안녕하세요!

대전사회혁신센터 소통협력공간입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47명의 네모네 저자분들이 총 128개의 소통협력공간 일기글들을 작성해주셨는데요!

드디어! '네모네 일기' 저자분들의 소중한 글들이 모여

지난주! 어디서도 볼 수 없는 책으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짝짝짝)


그렇게 발간을 기념하여 '네모네 일기 북파티'를 열게 되었는데요!

지금부터 그 생생했던 현장으로 여러분들을 초대해드리고자 합니다!   


대전세종연구원 1층에서 참여실쪽으로 가다보면 아주 커다란 현수막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렇게 참여실로 들어가면!


짜잔! 아주 인자하신 '신 산타 할아버지'가 여러분들을 반기고 있습니다  


'신 산타 할아버지'와 인사를 하셨으면 절! 대! 빼놓을 수 없는 방명록을 작성하셔야겠죠?


책을 나눠드리기 전에! 한 권의 책에 '네모네 일기' 저자분들의 사인을 받는 이벤트를 진행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의미있는 책이 되겠죠?  


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우리의 '네모네 일기' 책을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ㅎㅎ


저희가 사실 드레스 코드가 있었는데요!

바로!! 빨간색 또는 초록색이 담긴 의상 또는 아이템을 착용하고 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혹시나 빨간색 또는 초록색 아이템이 없거나 미처 준비를 해오지 못하신 분들을 위해 귀여운 브로치를 준비놓았습니다 

'네모네 기획단'의 센스!! 

아주 귀엽지 않나요?


 

네모네일기에 들어간 일기글 사진들 중에 몇장은 이렇게 사진엽서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너무 예쁘죠!! ^^

네모네모한 네모네 기념떡까지~~*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내부를 구경시켜드릴까 합니다!

방명록 작성부터 저자분들의 사인, 네모네 일기 책까지 챙기셨다면! 

바로 보실 수 있는 그림 엽서와 떡을 비롯한 맛있는 음식들인데요!

정말 이쁘고,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실제로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이번 북파티 아이디어 중에 일회용품 사용을 가급적 줄여보자는 컨셉 이야기가 있어서 준비한 뻥튀기 접시!!  

오신 분들이 많이 좋아해주신 아이디어였는데요~~  맛있는 다과도 먹고 접시도 먹고~~ ^^* 

일회용을 줄이기 위한 우리들의 작은 실천이었습니다~~ 


네모네기념떡과 다과상까지~ 맛있는 음식을 준비해주신 분들도 '네모네 일기'에 함께 참여한 분들이셨는데요~

네모네일기를 통해 연이 닿아 준비해주신 음식들이라고 합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와~ 멋있지 않나요?

'네모네 일기' 저자분들이 올려주셨던 사진들을 모아서 정성스럽게 네모네 글씨로 표현한 모습인데요!

'네모네 기획단'분들이 준비해주신 포토존인 만큼

실제로 보면 더 멋져서 눈을 뗄수가 없는 포토존이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들었던 휴게공간이자 아이들의 놀이방인 공간인데요!

   

'네모네 일기 북파티'를 아이들과 함께 즐기고 싶은 엄마, 아빠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아이들에게 아주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공간이기도 한데요!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나타내고, 색칠할 수 있는 시간!
'네모네 기획단'이신 빠방님의 아이디어였답니다 


다들 '네모네 일기 북파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날이 실제로 크리스마스는 아니었지만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풍기는 무대였는데요!


그럼 본격적으로 파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벽에 붙여있던 오늘의 진행순서표~~~^^


첫 순서는 '네모네일기 북파티 기획단'에 함께 한 네모네 윤인화님이 아주 멋지게 열어주셨습니다!

사실 놀랍게도 '네모네 일기 북파티'는

네모네일기에 참여해주신 다양한 시민분(강사, 주부, 퍼실리테이터, 학교밖청소년, 수험생 등)들로 구성된 북파티 기획단에서 

구체적인 기획부터 진행까지를 직접 나서서  준비해셨는데요!  

"안녕마실"이라는 중간활동공유회를 통해서 참여자분들과 모은 북파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기획단분들이 매주 모여 작은 것부터 하나하나 함께 상의하고 준비해서 마련한 자리라고 합니다~

이렇게 준비한 네모네일기 책자 발간 기념 북파티!
여는 인사로 함께 모아쓴 네모네일기 책자 발간을 우리 스스로 축하하는 네모네 축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획단에서 미리 준비한 축사내용은 네모네일기 일기글 중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네모네 이해리님이 읽어주셨어요~~^^


다음으로는 마찬가지로 대전시민이자 '네모네 기획단'인 우리의 멋진 인겸서님의 축하공연 순서입니다!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요즘 인기있는 '겨울왕국2' OST인 '숨겨진 세상'을 불러주셨는데요!

아이, 어른 할거 없이 모두에게 반응이 좋았습니다  



다음으로는 같이 고생 많이 해주신 '네모네 기획단'의 고혜정님이 '나에게 네모네일기란?'이라는 순서를 진행해주셨습니다!
직접 네모네 일기 소개는 물론이고, 소통협력공간까지 소개해주셨는데요.

정말 소통협력공간에 관심이 없다면 불가능했을 발표라는 걸 알기에 정말 감동인 순간이었습니다  


자! 이번 순서는 네모네일기 저자와의 만남 순서입니다! 

네모네 임희진님이 토크쇼의 느낌으로 저자분들과 함께 네모네일기에 참여한 소감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장 먼저 최연소 '네모네 일기' 저자인 7살 지해 어린이를 만나보았는데요!


고사리같은 손으로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 엽서를 들고, 자신의 의견을 또박또박 말하는 모습이 아주 천사같았습니다 

지해 어린이가 그린 그림은 아주 훌륭했습니다!

궁금하시다면?! '네모네 일기'에서 확인해주세요   

그럼 최연소 어린이를 만나봤다면 이제 최연장자 저자분을 만나봐야겠죠?


네모네 서정원 선생님의 빵긋빵긋 즐거운 웃음이 모든 분들에게도 행복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네모네 일기에 관심을 갖고, 직접 일기까지 작성해주신 무려 80대의 최연장자 저자분이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최연장자 저자분과 절친이신 장순근 선생님과의 만남인데요!

두 분이서 '네모네 일기' 양대산맥을 맡고 계실 정도로 소통협력공간에 많은 관심을 주시고 계신 훌륭한 저자분들이셨습니다!

옛 충남도청 내에 있는 대전 근현대사 전시관에서 도슨트로 활동하시는 분이셔서 

이참에 네모네(옛 충남도청)의 역사 발자취까지 설명해주신 아주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계속해서 '네모네 일기' 저자분들과의 만남을 가졌는데요.

네모네 민순옥님, 박주원님, 황금자님, 신보내님까지 정말 한 분 한 분의 값진 이야기들을 듣고, 

행복한 표정들을 보면서 다들 따뜻해지고, 기분 좋은 에너지를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깜짝 놀라셨나요?ㅎㅎ


이번 시간은 '네모네일기' 중간 기념사진 찰칵!!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해주셨고, 함께해주셨는데요!


남들 눈치보지 않고, 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을 이야기할 수 있고, 

처음 보는 사람들과도 서스럼없이 대화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편안하게 들어줄 수 있었던

가족같은 분위기의 '네모네 일기 북파티' 현장입니다!


다들 정말 행복해보이지 않나요?  



끝까지 보여드리고 싶었지만

사진이 너무 많은 관계로 

2탄에서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감사합니다  

3 0

Tel. 042-224-2457 | djsicenter@gmail.com

대전광역시 중구 중앙로 101